(아처) 나는 요즘 맥주에 길들여지고 있다 작성자 achor ( 2000-01-27 16:29:00 Hit: 218 Vote: 1 ) 나는 요즘 맥주에 길들여지고 있다. 푸석푸석했던 쉰내가 어느새 향긋한 레몬향으로 바뀌었고, 밍밍했던 그 맛이 입 안을 부드럽게 타고드는 시원함이 되어있었다. 맥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사랑은 사람을 길들이는 것이구나, 라고.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16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45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45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5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10 25211 [주연] 글에 대한 두려움. kokids 2000/01/28181 25210 [가영] 한강에 갔다와따~~ anitelk 2000/01/28212 25209 [롼 ★] 잠. elf3 2000/01/27198 25208 (아처)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 achor 2000/01/27203 25207 (아처) 나는 요즘 맥주에 길들여지고 있다 achor 2000/01/27218 25206 (나야..) 난 오늘 꽤나 피곤하신데..? 고야 2000/01/27204 25205 [주연] 오늘 꽤나 기분이 나빠. kokids 2000/01/27227 25204 [사탕] 오늘 꽤나 기분이 좋아. 파랑사탕 2000/01/27206 25203 [시사] 주기 ziza 2000/01/26196 25202 [GA94] 김응수(오만객기)군의 최근소식. 급!! prochild 2000/01/26195 25201 [가영] 답답해 --; anitelk 2000/01/26179 25200 [두목★] anitelk (이가영) 가입 축하해~ elf3 2000/01/25187 25199 [주연] 여행. kokids 2000/01/25204 25198 [해밀나미] 정말 손 떨리는 일... 나미강 2000/01/25188 25197 [돌삐] Skylove 가입 dolpi96 2000/01/25182 25196 [가영] 가입신청서.. 맞나? ^^; anitelk 2000/01/25207 25195 [돌삐] 아줌마가 무서워 dolpi96 2000/01/25205 25194 [돌삐] 엔딩 dolpi96 2000/01/25190 25193 [롼 ★] 회사다니는 친구를 보면.. elf3 2000/01/24214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