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나미] 2000. 2. 29

작성자  
   나미강 ( Hit: 206 Vote: 2 )

지금의 분위기는 (내경우를 따지자면) 내가 답사가고, 동생이 엠티를 간
우리집 분위기군...
썰렁~하다.
모두들 잼나게 놀구 있겠다. ^.^

2월 29일.
서기 2000년 2월 29일은 내게도 나름의 계획이 있었다.
하지만 늦겨울의 그 앙상한 가지를 견뎌낼 자신이 없기에
포기하고 말았다. 대신 개강 맞이 쇼핑을 좀 했을 뿐이다.
Teps 수강 신청두 하구, 영화두 보구...
그냥 그렇게 도심 한복판, 이기적인 인간들이 득실거리는 곳에서
나는 또 다시 의미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 의미 없는 하루의 뒷마무리를 해야겠다.


본문 내용은 9,1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77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77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34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3
2639   [해밀나미] 2000. 2. 29 나미강 2000/02/29206
2638   [경민] 우엉..우엉.... 이오십 2000/03/01210
2637   [주연] 내 컴퓨터에서. kokids 2000/03/01182
2636   [엘프] 신림동 순대 벙개? elf337 2000/03/01197
2635   [해미나미] 쓸쓸함. 나미강 2000/03/01176
2634   [경민] 번개 아닌 번개.... 이오십 2000/03/01186
2633   [디니] 칼사사 열악엠티 후기..^^ 로딘 2000/03/02184
2632   [롼 ★] MT 후기 elf3 2000/03/02206
2631   (나야..) 뒷야기로 입맛만 다시며.. 고야 2000/03/02200
2630   [사탕] 부럽다. 파랑사탕 2000/03/02200
2629   [이티] M.T.후유증 pingu96 2000/03/02185
2628   [이티] 희진아. pingu96 2000/03/02193
2627   [필승] PCS 그 뒷 이야기 이오십 2000/03/02170
2626   (아처) 2000 겨울엠티 후기 및 돌림쪽지 achor 2000/03/02322
2625   [디니] 아처야.. 로딘 2000/03/02162
2624   [돌삐] 칼사사 겨울엠티 후기 dolpi96 2000/03/03156
2623   [야혼] MT에 대한 변명. yahon 2000/03/03193
2622   [필승] 칼사사 겨울엠티 후기 이오십 2000/03/03187
2621   [필승] 영준이의 전화 이오십 2000/03/03156
    1340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