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 ★] 해지고 난후... 작성자 elf3 ( 2000-03-10 23:27:00 Hit: 196 Vote: 8 ) 느즈막히 도서관에 갔었다. 역시나 자리가 없었고...--; 자리를 찾아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러다가...문앞자리에 앉았다... 요새 울학교 도서관 2열람실에 전파차단기가 달려있어서... 그 옆인 3열람실의 3분의 2정도까지도 그 영향을 받아서 전화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앉았던 자리도 전화가 되지 않는 자리... 전화를 꺼놓고...책을 폈으나..역시나 글자들은 날 배신하고 따로 놀더라... 잠시 잠을 자고 일어나니...5시30분정도...자리를 옮기고...(전화되는자리로..^^) 다시 공부를...수학이 하기싫어서 영어를 폈는데... 헉...근 1년간 영어를 보지 않았더니...전혀...문제파악이 되지 않는다. 정말 충격이다...쩝... 그래서 다시 수학책을 필수밖에 없었다...--; 저녁을 먹고 집에 올려고 했는데...분위기가 집에 갈 분위기가 아니다. 왜 사람들이 집에갈 생각을 안하는거지...흠... 10시...도서관을 나섰다... 한 선배가 말했다.."란희 해지고나서...처음보는거 같어.." 다른 선배도 이말에 동조하다가..."아니 난 봤어..수학여행가서.." 그렇게 내가 도서관이랑 거리가 멀었었나...흠... 이제부턴...해가진후에 돌아와야겠다... 근데 학교에 오래있으면...집에가는것도 귀찮아진다... 쩝...순간이동을 배웠음 좋겠어... 뿅~ 다른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에 들으십시오. 심오한 진리는 간혹 농담의 옷을 입고 나타나는 법입니다. - 예반 - 본문 내용은 9,1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86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86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3 25610 [롼 ★] 술기운... elf3 2000/03/13197 25609 [돌삐] 흐흐.. 선물 안사온다 dolpi96 2000/03/13187 25608 [필승] Queen 이오십 2000/03/13242 25607 [주연] 주말. kokids 2000/03/13202 25606 [[[]]] 우후후..... 19일은 mooa진 2000/03/12201 25605 (아처) 끄적끄적 87 0002 achor 2000/03/12265 25604 [라키] to 돌삐 로딘 2000/03/12205 25603 [마이멜디] 남쪽나라에서 온 전화 3515252 2000/03/11279 25602 [돌삐] 라키에게.... dolpi96 2000/03/11204 25601 [라키] 돌삐에게.... 로딘 2000/03/10199 25600 [롼 ★] 해지고 난후... elf3 2000/03/10196 25599 [해밀나미] . . 나미강 2000/03/10184 25598 [필승] 돌아온 시즈 이오십 2000/03/10198 25597 [주니] ㅇ ㅓ ㅇ ㅖ dazzle07 2000/03/10202 25596 [돌삐] 삐가 강남역에서 뛰는 이유는 ? dolpi96 2000/03/10206 25595 [돌삐] 우리가 일본을 욕할 수 있는가 ? dolpi96 2000/03/10159 25594 [돌삐] 사크라는 신인이군 dolpi96 2000/03/10221 25593 [해밀나미] 봄 나미강 2000/03/09191 25592 [엘프] 3월 18일 정모? elf337 2000/03/09196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