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 ★] 4주년 기념식&정모후기 작성자 elf3 ( 2000-04-23 12:04:00 Hit: 187 Vote: 6 ) 2000년 4월 22일 토요일 칼사사 4주년기념식!! 늦은 5시 신림역 1,2번출구... 승현이랑 4시50분쯤 만나서 같이 갔으나 역시 아무도 없다..--; 전화만 온다..."나 누군데..좀 늦을꺼 같아...--;" 그래서 시간이 좀 있길래 승현이네 집에가서 토끼를 내려놓고 다시 신림역 법진이가 와있다고 전화가 왔고...영재도 왔다고 전화. 네명이서 룸이 있다는 캠퍼스로 갔는데...'내부수리중'이다..--; 어딜갈까 하다가...만만한 '스머프빤쭈와똥자루' 난 룸에서 우리만의 공간을 갖길 원했기에 조금 망설였지만 그냥 눌러앉았다. --; 조금후 선웅, 권현, 형순이가 함께왔다. 헌이가 사온 케익으로 우리 4주년을 축하했다...물론 축하음악과함께... 7시 30분쯤 했는데...다 하고나니 아이들이 조금씩 더 왔다. 아이들이 더 모이고 나서 케익을 하나 새로사고...법진이 생일축하와 4주년을 다시한번 축하했다...정목이가 가져온 샴페인 두병을 터뜨렸고...^^ 샴페인 세례를 받았다..--; 그래두 기분은 좋다..히힛... 케익을 먹고...지난정모때 녹음했던 이야기가 나왔고.. 권현이가 녹음기를 갖고 있어서 돌림쪽지가 아닌 돌림녹음을 했다.. 아마 권현이가 올릴꺼야..^^ 2차로 이동. (정목이가 가져온 서울명소(?)란 책자에서 신림동을 찾아서 보고... 임꺽정이란 곳을 찾아갔는데 그 곳에 주류천하란 술집으로 변해있었다) 2차 - 주류천하 깔끔한 곳이었다...6층에 위치해서 아까 지하에있을때와는 다른 분위기..^^ 소주파&흡역석 과 맥주파&비흡연석으로 나뉘었다. 나뉜다는게 싫었지만..둥근테이블이 두개로 있었기에..분위기가 더 그렇게 된듯..- -; 369게임하구...이미지게임두하구... 3차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선웅이네 집으로 가자는 쪽으로 되었으나... 결국은 민석이가 쏜다기에 갈비집으로..^^ 3차- 중앙갈비 고바우갈비로 가려고 했으나 좀 지저분해서..--; 내가 중앙으로 가자고 했당. 근데...고기맛이 별로였던거 같아서 미안...--; (엄마말을 들어보니 주인할머니-냉면갖다준분-가 허리를 다쳐서 가게문을 닫는데 그래서 요샌 음식에 신경을 안쓴데..--; 원래 냉면에 계란도 넣어준다던데흑) 12시가 넘어서까지 이곳에서 이야기를 했고...12시5분쯤 난 나왔고... 그 후론 어떻게 되었는진... < 인 평 > 승현 : 이제 자주 자주 나와...히힛.. 법진 : 생일축하해...남은 시간을 잘 보냈는지? 영재 : 정말 머리염색하니까..훨씬 어려보여... 선웅 : 좀 일찍일찍좀 다녀랏...근데 정말 파마가 다 풀려서 어떻하냥... 권현 : 자주 얼굴 봤으면 좋겠는데...야경보고싶다더니 밤에 보러갔었나? 형순 : 안경이 정말 특이해...어제 잘 들어갔어? 막차를 잡아탔어야했는데...--; 앞으로도 젊은기운을 자주느끼라구..^^ 선주 : 간만에 얼굴한번씩 보이지말구 아무리 바빠도 자주 봤으면 좋겠는데... 글구 맨날 일찍가는데..언제 늦게까지 얼굴보남? 헌 : 케익을 갖고오다니...기특하군... 성훈 : 늦게온다더니 조금이라도 일찍와줘서...기특...뭔가 변화가 생긴거 같은데 잘은 몰겠구...힘이 좀 없어진거 같아... 현정 : 현정이두 칼사 가입하는게 어때..^^? 와줘서 고마워... 계속 떨어져있다가 갈비집에서야 같이 앉았는데...얘기두 못하구..--; 다음기회를 또 기다려야겠다...냠... 문숙 : 시험 잘봤나? 담엔 늦게오구 일찍가지 말구 일찍오구 늦게가라구!!! 정목 : 샴페인을 갖고오다니..기특... 상담제대루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 예전의 정목이의 모습으로 돌아와봐...아니..그땐 좀 무서우니까.. 지금이랑 좀 섞어서 자신감증대? 경민 : 군대가구 첨봤는데...얘기두 못했네...오늘 들어가나? 잘 지내.. 성주 : 전화기꼬져서 미안.--; 군복이 잘 어울리던데...크크... 민석 : 아무리 여초였다지만..넘 한거 아냐? 머리 짜르니까 훨씬 어려보여..^^ 어제 무리한건 아닌지? 글구...좋은 여자친구 빨랑 생겨야 할텐데... 글구 이젠 안주적당히 먹어야하지 않을까? 배나오면 어떻할려구...--? ps. 많이들 와줘서 고마워...정말... ps2. 이젠 새두목 뽑자...이젠 다들 날 지겨워하는거 같던데...흑흑..!_! 다른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에 들으십시오. 심오한 진리는 간혹 농담의 옷을 입고 나타나는 법입니다. - 예반 - 본문 내용은 9,0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715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715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6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2297 [허니] 장남같은 막내 beji 2000/04/22205 2296 [허니] 4주년의 의미란 뭘까.. beji 2000/04/22169 2295 [허니] 스타 크레프트. beji 2000/04/22205 2294 [허니] 초대 beji 2000/04/22202 2293 [마린] 우띠 신림이야..... sosage 2000/04/22168 2292 (아처) 프로그래머 모집합니다. achor 2000/04/22210 2291 [이티] 칼사사 4주년 기념식에 다녀와서. pingu96 2000/04/22207 2290 [마린] 정모후기... sosage 2000/04/23198 2289 [경민] 홀로.... 이오십 2000/04/23165 2288 [주연] 아침. kokids 2000/04/23196 2287 [더드미♥] 4주년기념정모 후기 sanryo 2000/04/23198 2286 [경민] to 더듬...--+ 이오십 2000/04/23203 2285 [롼 ★] 4주년 기념식&정모후기 elf3 2000/04/23187 2284 [경민] 외박? ^^; 이오십 2000/04/23186 2283 (아처) 칼사사 4주년 기념식에 대한 변 achor 2000/04/23198 2282 [디니] 칼사사 4주년 정모..후기.--; 로딘 2000/04/23210 2281 [[[]]] mooa진 2000/04/23195 2280 [돌삐] 4주년 후기 dolpi96 2000/04/23202 2279 [디니] 4주년 기념정모 참가인물.. 로딘 2000/04/23200 1358 1359 1360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