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Re: 37823 [영상] 헐헐헐~~ 작성자 achor ( 2001-03-05 23:40:00 Hit: 279 Vote: 25 ) 듣던 중 황당한 소리로구나. --+ 내 요즘 미쳐서 과하게 양주를 마신 바 있다만 지금은 깊은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터. 다음 달에 매꿀 카드값이 아른거려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 학비에 다소 쓰기도 했다만 청년갑부 차민석도 아니고 들어봤냐, 카드값 150만원? !_! 어서 빨리 돈 벌어서 내가 선술집을 내든 바를 내든 해야지. 다만 위안이 되는 건, 나는 이제 학생이 되어 삼일천하의 영광을 끝내는 반면 너희는 이제 직장인이 되어 독립된 한 개체로서 자주적으로 살아갈 것이니 이것이 다 내 돈이요, 내 술 아니겠느냐. 허허. 부디 돈 많이 벌어서 맛난 거나 많이 사다오. 바카디 151도 좋지만 나는 아직 소주가 좋다. http://empire.achor.net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7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849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849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27111 (아처) Re: 37823 [영상] 헐헐헐~~ achor 2001/03/05279 27110 [사탕]칼사사의 센치무드. 파랑사탕 2001/03/05336 27109 [지니] 헤랏! mooa진 2001/03/05281 27108 [지니] 사회인 칼사사..... 재미 잇는걸... mooa진 2001/03/05277 27107 [영상] 헐헐헐~~ ysyoo21 2001/03/05283 27106 [두목] re:그대에게로 번지점프를... 오만객기 2001/03/05279 27105 [헤라] 그대에게로 번지점프를 하고 싶다! stockkim 2001/03/05201 27104 [주니] 란희 취직했나벼~ ^^* mistbolt 2001/03/04220 27103 [더드미♥] 늙은이 sanryo 2001/03/04267 27102 [롼 ★] 3월2일부터 사회에 던져졌습니다. elf3 2001/03/03216 27101 [헤라] 실밥뽑기 stockkim 2001/03/03264 27100 [영상] 할할할~~ 흠흠흠.. ysyoo21 2001/03/03289 27099 [더드미♥] 퇴출 첫 날. sanryo 2001/03/03289 27098 [두목] 예비역 첫 날... 오만객기 2001/03/03192 27097 [두목] 첫 날 결산... 오만객기 2001/03/03198 27096 [돌삐] 예비역 첫날 dolpi96 2001/03/03198 27095 [돌삐] 시간이 흘렀군 dolpi96 2001/03/03201 27094 [헤라] 외로워.. stockkim 2001/03/02295 27093 [필승] ㅊㅋㅊㅋㅊㅋ soomin77 2001/03/02287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