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나다. 작성자 양사내 ( 2001-07-11 17:07:31 Hit: 910 Vote: 15 ) 분류 고백 아처가 그런 얘기를 하다니. 세상에 닳은 거야? 훌쩍...ㅜ.ㅜ ...은 농담이고. ^^! 그래. 네 말이 애석하게도 다 옳아. 간만에 양사내의 스승역할이라...^^;; 어딘들 내게 맞는 회사가 있겠니... 내가 맞춰야겠지. 또 그런 마음가짐이 당연히 필요하고. 나도 그런 마음을 가져왔어. 오래 머무르고 싶고. 게다가 난 이 곳에 갈 수 밖에 없어서 간 게 아니라, 이보다 좋은 곳들을 포기하고 왔으니까 배로 노력했건만. 결과는 참담했지.ㅡㅡ" 나도 사실은 조금씩 혼란스러워져. 포기냐 도피냐 혹은 더 나은 곳으로의 도약이냐 선택이냐 등등. 물론 모든 것이 내 의지라는 것. 그것만은 확실하겠지. 이제 와서 다른 곳으로 옮길 필요는 정작 없어져버렸지만. 이 곳에서 견디며 버텨내면서 얻는 게 결국 시간뿐인 경력사원이라면 결과는 더욱 참담할 것 같아서.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어. ^^ 다른 곳을 뜸하게 알아보고는 있지만. 그래도 말야. 응원해주니 고마워.^^ 정말이야. 근데. 내 섹시한 자태(-_-;)는 고생을 많이 한 결과로 삭아버리고 있다...T^T 흑흑... 난 종종 네 사진을 훔쳐본다. 물론 이 곳에서. ^^ 본문 내용은 8,6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04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0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9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424답변 Re 2: 그게 말이죠! 제가 아니예요. 김신갑 2001/02/0412086 2423 Re 2: 그랬군요. 김신갑 2000/06/0712811 2422잡담 Re 2: 그러나, applefile 2001/01/1710477 2421 Re 2: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당 ^^ 눈맑은 연어. 2000/08/217699 2420 Re 2: 그런건가요...?? --; 善眞 2001/04/207979 2419 Re 2: 그렇군요. 김신갑 2000/05/287853 2418 Re 2: 그렇군요. 김신갑 2000/06/187281 2417 Re 2: 그렇다면. bothers 2001/11/02104712 2416답변 Re 2: 그리고 별 것 아닌 한 가지 더. --; achor 2000/11/158942 2415 Re 2: 근데여.. achor님 venik 2000/07/287861 2414답변 Re 2: 글엄.. zard 2001/08/309258 2413 Re 2: 기막힌 사실..발견하다^^ 이선진 2000/08/2810472 2412답변 Re 2: 끄하하하 achor 2000/07/288342 2411답변 Re 2: 끙끙. applefile 2001/03/0511945 2410고백 Re 2: 나다. 양사내 2001/07/1191015 2409 Re 2: 나다~~ aram3 2001/10/1610127 2408 Re 2: 나도.. 민물장어 2000/09/287476 2407답변 Re 2: 나두..밤마다 전화해주는 그이가 있었음 좋겠어 achor 2000/12/0611373 2406답변 Re 2: 나의 4번째 홈페이지 오픈 김신갑 2001/03/069916 2405황당 Re 2: 난 아냐! -_- 양사내 2000/08/2711376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