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ing day.. 작성자 민물장어 ( 2000-04-05 10:28:35 Hit: 1359 Vote: 83 ) 밤을 샜더랬어요.. 뭐 흔한 일이긴 하지만.. 어쩌면 이젠 밤에 익숙해 져버렸는지도.. 프로그래밍에 너무도 지치는 하루였어요.. '두두두둑' 비가 오더군요.. 아직 채 해뜨기 전.. 아침공기는 꽤나 쌀쌀했어요 언제나 생각하면 가슴 한구석을 아련하게 하는 어느 아이는.. 이런 날을 좋아 했죠.. 귀신이 나올것만 같이 먹구름에 싸여 부슬부슬 비오는 날..==; 씁씁한 미소.. 후후후.. 오늘 또 새로운걸 알게 되었어요 음.. 충격에 가까웠죠 아처님.. 생각외로 나이가 어리신것 같더라구요.. 쿠쿡^^ 꽤 큰 상상을 하고 있었거든요.. 30대 중반의 아저씨? 푸힛 오늘 게시판에 올려 있는 글들을 읽으며.. '행복', happiness에 대해 생각을 해봤어요.. happiness.. you can see when you don't see you can get when you don't seek for happiness.. it's simple, but not easy just like love.. love.. 오늘은 비오는 날씨에 기분이 안좋았더랬어요 하지만.. 곧 알게 되었죠 비는 오지만.. 난 행복해 하고 있다는걸.. 어느새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다는걸.. 관념.. 그리고 습관 본문 내용은 9,1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8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2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884 Please~* 이선진 2001/01/031722117 3883 PowerMac G4 Cube! daybreak 2001/01/16241488 3882잡담 prettyses 업데이트 했어요. ^^; 김신갑 2000/08/22205093 3881 Problem of the BL... [1] Keqi 2001/11/27148769 3880고백 Project N 2 achor 2000/04/047555110 3879공지 Q and A를 분리시켰습니다. achor 2001/02/19147466 3878영상 raging waves klover 2000/09/23131338 3877 raining day.. 민물장어 2000/04/05135983 3876 rainy street 민물장어 2000/06/13101625 3875 Re 1: Sup~Di~!!! J.Ceaser 2000/07/2690319 3874답변 Re 1: ^^ achor 2001/07/138178 3873답변 Re 1: ^^ achor 2000/04/119092 3872 Re 1: ^^ J.Ceaser 2000/08/0676522 3871답변 Re 1: ^^ achor 2000/08/228214 3870 Re 1: ^^ 이선진 2000/09/0910312 3869답변 Re 1: ^^ achor 2000/09/158343 3868답변 Re 1: ^^ achor 2000/09/238701 3867답변 Re 1: ^^ 김신갑 2000/09/2710383 3866답변 Re 1: ^^ achor 2000/12/189952 3865 Re 1: ^^ taegyo 2001/07/139938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