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A형 작성자 achor wife ( 2001-07-24 11:51:29 Hit: 715 Vote: 14 ) 내 주위에는 A형이 없는편인데.. 우연치 않게.. 나만 A형이네요. 언젠가 했던 말 기억해요. 오빠 여자친구가 A형이길 바란다고. 물론 이담에 부인될 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 난 혈액형이나 심리테스트 같은건 다 재미로 보는 편이죠. 하지만 혈액형이 그나마 신빙성이 있다는걸 부인하진 않아요. B형의 나쁜면을 다 가지고 있는 오빤. 몇번이나 그런말을 했어요. 오빠는 정말 잔혹하고 냉정하고 또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하지만 정말로 오빠가 잔혹하고 이기적인 면만 가지고 철저하게 B형임을 강조했다면.. 지금의 난 이곳에 글을 올리고 있진 않을거예요. 오빠.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후후^^ 참! 하지만. 괜찮은 A형이 있다해도 소개를 받진 않았으면 해요.!_! 본문 내용은 8,6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130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13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9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564 오랜만이네..^*^ achor wife 2001/07/10119657 2563 "지금은 연인끼리 통화중!" achor wife 2001/07/12185385 2562 열쇠가 달린 글..*.* achor wife 2001/07/1741 2561 "백수의 하루" ( 다들 공감하나?! ^^ ) achor wife 2001/07/17183393 2560 죽고 싶나요?! ㅡㅡ+ achor wife 2001/07/17110678 2559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과 일본.. achor wife 2001/07/17122669 2558 억울해요..ㅜ.ㅜ achor wife 2001/07/18128765 2557 나이트 achor wife 2001/07/20132759 2556 쩝. achor wife 2001/07/2151 2555 오빠... achor wife 2001/07/2381 2554 엽기걸 1.2.3 탄! ^^; achor wife 2001/07/23189069 2553 Re 1: 화들짝 !! achor wife 2001/07/018044 2552 Re 1: 사무실 이전 확정 achor wife 2001/07/127838 2551 Re 1: 행정기관 최우수 홈페이지에 선정되었습니다. achor wife 2001/07/138089 2550 Re 1: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achor wife 2001/07/208808 2549 Re 2: 오랜만이네..^*^ achor wife 2001/07/119109 2548 Re 1: A형 achor wife 2001/07/2471514 2547 Re 2: 저 .... achor wife 2001/06/3012079 2546 몇가닥 [5] annie 2003/05/253288143 2545추천 읽어보세요. applefile 2000/12/302777184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