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배부른소리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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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a ( Hit: 2735 Vote: 194 )

여태껏 돈이 없어서 한끼를 굶어본적은 있어도... 내가 일을 안한다고 해서 우리

집이 먹고살기 힘들만큼 허덕인 적이 없기에..(특히나 부모님 직업이 돈을 많이

못벌어도 안정적인 거였으니까 더그랬던듯..)

나보다 더 힘들게 새벽을 가르고 나와 밤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저 지금은 아직도 아이처럼 배부른 소리, 배부른 투정 부려보는거라

생각해. 여태껏 부모님이라는 방패막이 내가 정말 어려울때는 다 막아주었고...

너네처럼 투정받아줄 친구도 있고...

너처럼 일찌감치 독립해서 너의 왕국을 건설한 것도 아니고,, 민석이나 객기처럼

특별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남들이 편하자고 만들어진 것안에 좀 더 편하라고 남들이 다 만들고 주어진

부분에 대해서 일하는거니까... 사실은 힘들다고 말할 군번이 아닌데 말야..

너네에게 나또한 별로 미덥잖은 친구지만.. 지금의 나처럼... 힘들 땐 조금이라도

속마음을 내비칠 수 있겠지?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되는 거겠지?^^:;

아..쓰다보니 민석이 게시판두, 니 게시판도.. 분위기가 칙칙해져따...

이런...T-T 요즘은 감정과잉인가..씁..-_-;;

한번 밑의 비밀문서로 해볼까..훗..

비밀번호 알아맞추기 경품이라도..-_;;;;(아..썰렁...-_-;;)

본문 내용은 8,8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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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