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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정신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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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ppl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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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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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군요. 멍~ 멍~ ~~~~ =_=
예전처럼 자주 들리지 못하고, 길게 쓰지도 못하니..쩝.
주위엔 커플들이 제 눈 바로 앞에서 kiss를 하고, 흠..
친한 사람들까지 배신을 때리다뉫 !.!
그럼, 전..
"허허허~" 호탕하게 웃지요.
다이얼패드가 좋긴 좋은가 봅니다.
새벽에 먼 타국 땅에서 전화가 오지를 않나..
쩝.. 시간 관념이 없는 건지.. 우울증에 걸렸는지..
실연의 상처에 헤어나오지 못하는 친구는
그 여자 보고 싶다고.. 절 잡고 늘어지더군요.
어떻게 하라는 건지.. 으....
똑같은 여자면 이해가 되겠습니다.
이거 원,
남자들은 제가 여자로 보이지 않은가 보져? 훌쩍.
별별 남자 녀석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제게 여자 얘기를 하니까요. 쩝.
편하다는 건 인정하겠는데, 흠.. 전 인생의 회의를 느낍니다.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요즘 전 나름대로의 공부를 하고 잇슴다.
컴은 아니구요.
편입 준비랑, 드라마 작법을 공부합니당.
잼있네요. ^^*
제 사주를 보았는데,
저의 운명의 상대자는
소심하고, 온화한 인물이라고 하는군요.
근데, 뒷 말은 어이가 없더군요.
"당신과 똑같은 기질의 사람을 만나 결혼한다면,
콩가루 집안이 될 것입니다." --;
흠... 내 기질이라.. 아직은 파악 못했슴다.
아처 오빠는 잘 지내시는 것 같군염.
쩝.. 제 클럽은 유령으로 가득합니다.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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