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질문] 아처님은 팬티를 입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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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981 Vote: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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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Wrote :

*

* 게시판에 들르는 분들,

* 너무 다들 맘씨 좋고, 생각 깊고, 예의 바르시고,

* 수려한 글체에, 개성 강하시고, 멋있으시군요..



예. 맞아요. 저도 종종 놀라곤 하죠.

생활 속의 작은 일들을 어쩜 그렇게 매혹적으로 잘 이야기하시는지...



이 자리를 빌어 이렇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 ..

* 그래서 이제부터 제가 악역을 맡기로 했습니다.



예. 어쨌든 환영합니다. --+



* ..

* 아처네 홈페이지를 북마크 해두고 늘 여기와서

*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라쳐도,

* 웬 로딩시간은 그리도 길고,

*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또 왜그리 심란, 난해한지.

* 아처 저x눔은 도대체 하루가 몇시간인지

* 글 써놓으면 실시간으로 받아쳐주니, 참 그 능력이 부럽기도 하고..



초기 화면에서 board link로 들어오시거나

http://hey.to/*^^* 로 오시면

지루한 로딩시간을 피할 수 있으실텐데... ^^;



그리고 전 요즘 잠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간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답니다.



좋은 게 아니예요.

어제는 친구와 대학로와 신촌을 거닐었는데

시야가 이상하게 뿌였더군요.

눈이 아파 와요. 훌쩍. !_!



* ..

* 암튼 짜증만 더 납니다.

* 그래서 제가 악역을 맡아 귀여운 공격을~ ^^+

* 흣흣..



예. 귀엽습니다. --;

그대의 징그러운 얼굴이 귀엽습니다. 변태가 되려나 봅니다. -_-;



* 질문! "아처님, 당신은 팬티를 입으시나요?"



파일 잘 봤습니다. --;

예. 저도 팬티, 어쨌든 입는답니다. 끙. --+



님의 여자친구는 당신 게 작다고 뭐라 하지 않나요? --;

부럽군요. 원대하고, 광활한가 보군요. !_!



테크닉으로 승부하겠습니다. --+

기대해 주십쇼. 다양한 전술과 기법으로 승부를 걸어보죠.



뽕 달린 수영복 나왔다는 소식 들었는데

언젠가 뽕 달린 팬티도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



ps. 따샤, 당당히 입는다. 니가 봤냐. --+



- http://i.am/achor

본문 내용은 9,12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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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