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먼지 모르겠지만...

작성자  
   ARA ( Hit: 1637 Vote: 82 )

이곳에 오면 새로운 프로그램 이름들을 접하게 되는구나..

하여간...오랜만이징?

나름대로 정신이 없었당..훗.. 실수안하려면 정신차려야지..

아직은 멀티테스킹이 잘 안돼서리..^^;;

지금두 회사당..T-T 신입은 한달간 토욜날도 나와서 일해야 된당..

좀 불공평한 느낌은 있지만 어쩌겠어..흑..

그래서 영세사업장(정목의 표현에 의하면...)이라도 자기 회사가 좋은

것 같다.. 능력만 된다면...쩌비..

하여간 잘 지내고.. 빙판길 조심해라...애꿋게 땅에다 헤딩하지 말구..



본문 내용은 8,8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6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6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4   220   10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364            Re 4: 아하! applefile 2000/06/257628
2363      Re 1: 영화를 보고~~( E HU TIEM ) applefile 2000/09/079655
2362잡담   아처야.. ara 2001/01/012437186
2361    새해복 많이 받오~ ara 2001/01/022012137
2360    피곤해 쓰러짐이야..T-T ara 2001/01/032620133
2359    하하..삼성카드 안써두돼... ara 2001/01/042565143
2358    열라 화나... ARA 2001/01/052855215
2357    난 지금 배부른소리 하는거야.. ara 2001/01/052735194
2356    머가 먼지 모르겠지만... ARA 2001/01/13163782
2355    아처..질문 ARA 2001/01/151990114
2354    오널도 춥당..꺼이... ARA 2001/01/162019113
2353    새해 복 많이 받그래이~ ARA 2001/01/23188792
2352    오랜만..정말 미안... ara 2001/03/31173558
2351    아처.올만이양~ ara 2001/04/23126156
2350    잘지내시요? [1] ArA 2003/07/153786143
2349    아처 잘사냐? ^^ [2] 105090862 2004/03/153688163
2348    나다~~ aram3 2001/10/16118284
2347    허허.. aram3 2000/09/02210372
2346    한마디 더... aram3 2000/09/02170169
2345        Re 2: achor!! 토론토 신문에 나오다 aram3 2001/10/16130316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