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애플파이 작성자 applefile ( 2000-07-15 15:05:50 Hit: 952 Vote: 21 ) achor Wrote : * 오랜만이네요. 시간을 초월하여 오신 님이 더욱 반갑습니다. --; ==>여기가 4차원의 공간이었나요? 0.0;;; * 넵. 눈물겹네요. --+ ==>너무 좋아하시면 -- 요런 표정을 하시는군요. * 7월 번개에 오시겠다고 하신 분은 * yahon 이후 처음입니다. 끙.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민물장어님. 오시는 거죠? * * 기다림. 삶이란 기다림의 연속인 거 같네요. * 저 역시 기다리고 있죠. * 저는 완벽히 빠져있는 운명론자라서 * 무엇이든 제게 다가올 운명을 그냥 기다릴 뿐이에요. * 의지 또한 운명의 하부 디렉토리란 몽상을 꾸고 있는 제게 * 무슨 강요를 할 수 있겠어요? ==>글쎄요. 운명은 움직이는 거라 생각합니다. * 기다립니다. * 삶은 시간과의 싸움. * 다가올 시간, 그리고 다가올 운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명보단 숙명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시간과의 싸움은 새로운 도전도 있는 법이랍니다. * - achor Webs. achor 배신이야말로, 인간을 단단하게 만든다. 하지만, 당하고 싶진 않은걸? 본문 내용은 9,0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03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03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10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383 Re 2: 고1때 글적이던 그림. ^^;;; applefile 2000/09/1610948 2382잡담 Re 2: 행복한 선물 applefile 2000/09/1710178 2381잡담 Re 1: 부모님께. applefile 2000/09/2173517 2380잡담 Re 2: 사랑의 물 applefile 2000/09/298443 2379잡담 Re 1: 문득, applefile 2000/10/038402 2378 Re 2: 오빠.. applefile 2000/11/0481 2377 Re 2: 다들.. applefile 2000/11/129804 2376잡담 Re 2: 오빠 applefile 2000/11/12131 2375답변 Re 2: 얌.. applefile 2000/11/1813873 2374고백 Re 2: さびしい applefile 2000/11/19191 2373황당 Re 2: 지금 막...^^* APPLEFILE 2000/12/0512507 2372 Re 2: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다,,,,-.-;; applefile 2000/12/0611545 2371잡담 Re 2: 콜록콜록 applefile 2000/12/077693 2370 Re 3: 뿌하하. ^^* applefile 2000/06/209781 2369 Re 2: 내가 젤 좋아하는 아이 사진 applefile 2000/06/267508 2368잡담 Re 3: 비가 내리는 날엔 그때가 생각나 applefile 2000/09/1611953 2367잡담 Re 2: 흠.. 이상해.. applefile 2000/11/1610993 2366답변 Re 4: 세상에서 제일 멋진 분은? 바로 아부지. ^^ applefile 2001/03/29229016 2365 Re 1: 2000년 6월 11일 일요일 아침 applefile 2000/06/119125 2364 Re 2: 애플파이 applefile 2000/07/1595221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