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

작성자  
   applefile ( Hit: 970 Vote: 36 )

아침 일찍 대전에 내려갔다가, 밤 0시가 넘어서야 서울에 도착했어요.

아암. 피곤해... 집에도 못가고 이렇게 있군요. 차가 끊겼으니... ㅠ.ㅠ

무엇을 봤냐면, 젤 기억 남는건 풍물패밖에 없었던듯. ^^;;;;

그러나, 내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우히히히....

라디오 방송은 오늘도 꽝~!

못 들었단 얘기니까.. 오해 말아요.

그리고 이성 친구와의 우정이 변속되지 않는다는 확신은 잘 모르겠어요.

픕. 사람마다 틀리겠죠. 머...

다음주에도 밤새는 일이 있는데...제발 주말은 집에서 편히 쉬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우리 고유의 전통 공연을 보았고... 또 짜장면 먹으러 중화요리집을 찾아 다녔는데... 없는거 있죠! ㅠ.ㅠ 너무한 대전!

이런 생각 들었어요. 생동감이 있으면 좋겠다란....

그리고 감동도 있으면 좋겠다....그런...

웹디자인도 기술에서 멈출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것을.. 보여준다면

꽤 좋겠다는... 엄.. 졸린데도 열심히 썼어여...



&사과더미&

본문 내용은 9,0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24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248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3   220   9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503고발   할 말... applefile 2000/07/27135156
2502    이상해... -_-;;;; applefile 2000/07/31124337
2501잡담   안 되겠다..... applefile 2000/08/0197868
2500    좋은 친구 applefile 2000/08/031260125
2499    이 시간 뒤엔... applefile 2000/08/04110587
2498잡담   내가 누군지.. applefile 2000/08/04127265
2497    서울행 applefile 2000/08/0797036
2496    소멸 applefile 2000/08/08154545
2495    죄송합니다. ㅠ.ㅠ applefile 2000/08/08127634
2494잡담   오옷! 그대의 향기 applefile 2000/08/09107437
2493잡담   얌.. applefile 2000/08/10112950
2492    개강... -- applefile 2000/08/18108358
2491호소   오빠. 추카. 추카. 피카츄! :D applefile 2000/08/19110333
2490    또 올린건데. ^^;;; applefile 2000/08/20224978
2489황당   허걱... applefile 2000/08/211516125
2488    왜 열쇠가 달렸지? applefile 2000/08/21154687
2487    오빠.. applefile 2000/08/22140069
2486    음.. 나도... applefile 2000/08/23109153
2485    그 사람. applefile 2000/08/24142838
2484    아처! applefile 2000/08/2541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