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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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교수님



짐 모리슨은 미치광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천재였습니다.

다음주 저희 조 발표는 어떤 광기를 보여줄 거 같습니다.

현재 파산 지경에 이르렀으며, 설령, 아무리 멋지게 말한다 하여도

저희는 광신도처럼 보여 그의 추종자로 전락하여 우리 또한 미치광이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applefile



새벽 1시 27분...에 글적거린. 낙서...



침전하라.

내면의 굴속으로...

밤이 깊어짚어질수록

새벽에다가갈수록

배암은 껍질을 벗고,

그대 가슴 속에 피어나는 꽃 배암을 보라.

누굴 위함인가.

절망은 고독, 분열하는 자아, 끊기는 선율. 그것은 삶.. 그것은 美를 창조한다.



..........낙서맨!!!!!!!!!!!!!!!!!!!!!!!!!!!!!!!!!!!!!!!!!! 짜장짜장짜장~















본문 내용은 8,98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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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