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간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전 유리동물님을 보았지요.. :) 지사에서 봤었답니다.. 그땐 파파라치였지만.
'사랑보단 죽음이라는 단어에 더 집착을 한다.
초연해지고 싶어..란, 문득 드는 생각에, 가끔 머리가 돌곤한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죠.-by applefile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