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얌.. 지금 집에 왔다. 몇시인지 보니.. 0시 34분이네..
울 클럽 가족님께서 APPLE MINT란 허브를 선물로 주셨다.
길을 걷다가 applefile이 생각나서 사셨다고..
하.. 이런 기분이 너무 좋을수가 없구나!
다만, 안타까운 것은 여자란 것! 흐흑 글애도 난 좋아.
이젠 내 방 화분도 꽤 많이 늘었다. 기분 좋다. 아싸리!
요즘은 매일 매일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란 느낌을 받는다.
정신적이로 특히...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느껴진다.
심지어, 돌의 차가움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서
돌을 꼭 안아 보았다. 음.. 넘 어려워.. @.@
다행히 엄마한테 혼나지 않았지만, 아빠에겐 좀 미안하다. 움...
우리 아빠처럼 멋진 가정주부는 없을꼬야.
얌... 오늘 그 사람을 만나, 자신이 만들 출판사 얘길 들었고,
법대에서 나오라는 말과 함께, 같이 일하자는 제의를 받았다.
언제 이뤄질지 모르지만, 잼있을 것 같다.
다만, 난 지금 내가 가는 길에 대해 날 시험해 보고 싶을 뿐이다.
나의 능력에 대해..
다음주 수요일엔 도봉산을 오른다.
그리고 내려와선 얼큰한 동동주를 마시자고 선배와 컬컬컬 웃으면서
약속했다. 애인이 생기는 그런 큰 일 같은 건 없지만,
난 정말, 굉장한 변화의 흐름을 타고 있는 듯 하다.
신청곡: 허니패밀리의 '워워'
노바소닉 '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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