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오랜만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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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file ( Hit: 844 Vote: 3 )
분류      잡담

이제까지 사겨 온 남자들은 모두 운명을 말했던 것 같다. --a 사랑했을땐, 운명을 말했고, 흔한 말을 속삭였다. 적극적인 남자, 소극적인 남자.. 를 떠나서 난 그저 즐기고 싶다. 예전처럼 질질 짜는 건 싫거든. 우는 여자 딱 질색이고, 키스 후에도 웃을 수 있는 여자가 좋고, 그리고, 나를 여자로 만들어 주는 남자가 있다면, 한 번 생각해 볼만하겠쥐. 나 역시 아처 오빠처럼 운명론자지만, 신비로운 남자 어디 없을까? 0.0? p.s. 사랑스러운 아처 오빠, 주말 즐겁게 보내욧! 잠이 안와서 잠시 또 들려봤어염~ ^^

본문 내용은 8,81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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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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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답변       Re 2: 역시 껄떡아처.. achor 2000/09/289292
2242        Re 2: 열심히 하세요. ^^* 김신갑 2000/05/148511
2241        Re 2: 엽기대문.. venik 2000/09/0610126
2240        Re 2: 영화를 보고~~( E HU TIEM )~연어님!!^^* 이선진 2000/09/0710274
2239답변       Re 2: 예. 유동IP도 추적됩니다. achor 2000/12/129966
2238        Re 2: 예상되는 문제점 J.Ceaser 2000/08/108705
2237        Re 2: 옛모습..크크크^^; 이선진 2001/06/20201215
2236        Re 2: 오늘도 아침부터... young. 2001/09/0710798
2235        Re 2: 오늘도... 이선진 2000/12/0812624
2234답변       Re 2: 오늘은... achor 2001/02/2311908
2233        Re 2: 오늘은...(전국 최악 황사) 이선진 2001/03/079612
2232        Re 2: 오늘의 신청곡은 ~~정말 끝내줬어요^^ 이선진 2000/08/2571930
2231잡담       Re 2: 오랜만의 선물. applefile 2001/02/178443
2230답변       Re 2: 오랜만이군요. 민물장어님. achor 2000/08/299092
2229        Re 2: 오랜만이네..^*^ achor wife 2001/07/119109
2228답변       Re 2: 오류(?) 발견... achor 2000/12/231218112
2227잡담       Re 2: 오빠 applefile 2000/11/12131
2226        Re 2: 오빠.. applefile 2000/11/0481
2225        Re 2: 오옷! 그대의 향기 applefile 2000/08/1010452
2224답변       Re 2: 오호호....... achor 2000/09/011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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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