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콜록콜록 작성자 applefile ( 2000-12-07 23:55:17 Hit: 769 Vote: 3 ) 분류 잡담 오늘도 열심히 시험을 봤어요. 이젠 나이를 먹기 싫어요. applefile은 점점 변하고 있다는 눈에 보이는 사실에.. 어색하고 이상하네요. 겨울 방학 계획이 있다면, 짧은 여행들을 갔다 오는 것과 스터디군요 ^^ 이번에 철새를 찾아서 여행을 떠날려고 해요. 그런 관광이 있더군요. 처음은 힘들테니까..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그 다음엔 사찰을 둘러보려고 해요. 재미있겠죠? 그 밖에 또다른 여행들이 있겠지만.. 주위 사람들이 잘 되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이젠 맘을 편히 갖고 내 일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들이 어떤 아픔에도 꿋꿋이 이겨내고, 의욕이 넘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음.. 교수님이요? 사모인가? 쿡.. 저도 모르겠어요. 다만, 생각만해도 맘이 편해져요. 점심이 아니라, 술 마시기로 했어요. 이번주 일요일에 종로에 가서 두산타워 건물 지하에 있다는 술집을 선배와 같이 예약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 날은 과 친구들하구 선배님들과 날이 밝을때까지 놀기로 했어요. applefile은 좀 지쳤거든요. 뭔지 모르겠지만.. 쉰다고 쉰다고 하면서도.. 쉬지 못한 것 같아요. 무엇을 쉬어야 하는지는 사람들이 말해주었는데, '사람에 대해서 쉬어야 해.'라고.. 시험 끝나면, 정말 깨지 않고 24시간을 잘 거에요. --+ 일 열심히 해요. 본문 내용은 8,88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480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48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3 220 10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383 Re 2: 고1때 글적이던 그림. ^^;;; applefile 2000/09/1610948 2382잡담 Re 2: 행복한 선물 applefile 2000/09/1710178 2381잡담 Re 1: 부모님께. applefile 2000/09/2173517 2380잡담 Re 2: 사랑의 물 applefile 2000/09/298443 2379잡담 Re 1: 문득, applefile 2000/10/038402 2378 Re 2: 오빠.. applefile 2000/11/0481 2377 Re 2: 다들.. applefile 2000/11/129804 2376잡담 Re 2: 오빠 applefile 2000/11/12131 2375답변 Re 2: 얌.. applefile 2000/11/1813873 2374고백 Re 2: さびしい applefile 2000/11/19191 2373황당 Re 2: 지금 막...^^* APPLEFILE 2000/12/0512507 2372 Re 2: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다,,,,-.-;; applefile 2000/12/0611545 2371잡담 Re 2: 콜록콜록 applefile 2000/12/077693 2370 Re 3: 뿌하하. ^^* applefile 2000/06/209781 2369 Re 2: 내가 젤 좋아하는 아이 사진 applefile 2000/06/267508 2368잡담 Re 3: 비가 내리는 날엔 그때가 생각나 applefile 2000/09/1611953 2367잡담 Re 2: 흠.. 이상해.. applefile 2000/11/1610993 2366답변 Re 4: 세상에서 제일 멋진 분은? 바로 아부지. ^^ applefile 2001/03/29229016 2365 Re 1: 2000년 6월 11일 일요일 아침 applefile 2000/06/119125 2364 Re 2: 애플파이 applefile 2000/07/1595221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