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zeit

작성자  
   bbangnyo ( Hit: 1226 Vote: 64 )
분류      호소

사라진 사타님이 갑자기 궁금하여 아처홈에 갔다가
어쩌구 저쩌구...예까지 와 구경하였습니다.

zeit 란 말에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고 주저 앉아 버렸네요.

음...그런데 거기 누구실까.
작년에 있었던 남자라곤 홍이하고 사장님 밖에 없었던 걸로 아는데..
혹시
알류 홍이?!

그것이 알고 싶다..:)


*분류가 참 잼나네요..후훗



본문 내용은 8,46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376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376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4   220   10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344        Re 2: 나다~~ aram3 2001/10/1610127
2343            Re 4: 진호오빠 맞구나^^ arma3 2001/10/17130210
2342호소   오늘 모임 [2] Aromie 2002/11/23179565
2341    art [1] Art 2003/02/132402108
2340    제로보드따라했네.. [1] asdf 2002/12/19182580
2339잡담   유아처홈페이지여행기 asdf2 1999/11/082449198
2338호소   신림동 zeit bbangnyo 2002/02/01122664
2337잡담   또 zeit [1] bbangnyo 2002/02/02132467
2336      Re 1: Pasol NewsCenter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beggar 2001/07/12161324
2335      Re 1: 유동아이피에서 윈도우2000서버 설치? beggar 2001/06/278253
2334    뜻밖의 만남.. bobo 2001/06/21130289
2333    아처웹스 습격사건. bothers 2001/09/28133284
2332    아처야. bothers 2001/10/15142485
2331    이거 올라갈까? bothers 2001/10/15165684
2330    아처 네놈이 알꺼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만 -_-+ bothers 2001/10/18139482
2329    아참. 그리고 이건 어제 channel V 보다가 발견한건데 bothers 2001/10/18170781
2328    Toll Free 전화 결과 -_-+ bothers 2001/10/19115189
2327    덴장. 사람은 확실히 먼가 알아야 한다니까. --; bothers 2001/10/20158195
2326    아처야. 이 게시판의 문제점 한가지 지적. bothers 2001/10/20131092
2325    어느날 갑자기 bothers 2001/10/23158690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