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얼굴을 내밀게 되었네요.
잘 지내시죠?
가끔 보드에 들려서 글을 읽고 가는데,
예전보다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나봐요.
여전히 리니지에 빠져계시는지요?
저는 이제 3학년이 되고, 야간대로 편입을 했고,
법률사무소에 취업도 했지요.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 같긴한데, 앞으로 할 계획에 비하면,
아주 많이 열씨미 살아야죠.
애인과는 잘 지내고 있고요.
숨막힐듯한 고비가 있었지만, 무사히 넘겼구요.
아웅다웅하면서 잘 지내여. ^ ^
잼있어여..;;
8살의 차이를 극복하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