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사진들을 보고... 성명 sugaJ ( 2003-02-25 06:13:52 Vote: 109 ) 분류 잡담 뭔가를 한답시고, 딴짓하는 버릇은 여전해서 ..... 너의 사진들을 봤어. 몇년이 흘러 본 너의 모습은 여전하긴한데, 뭐라 그래야하나..인상이 좀 부드러워 진듯한 느낌이 들더라. 사진찍을때 표정들이 그래서 그런지, 아님 일종의 사진발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사진을 통해본 너의 얼굴은 예전보단 여유로워 보였구, 부드러워보였어. 흠.. 원래 그랬는데 몰랐었던건가... 암튼 걍 그렇다고. -_-; 본문 내용은 8,0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427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4273 👍 ❤ ✔ 😊 😢 achor 그 여유롭고, 부드러워 보이는 것을 우리는 '예전보다 더 섹시해 졌구나' 라고 이야기 한단다. ^^v 2003-02-25 06:19:37 sugaJ 그...그러냐? --; 2003-02-25 21:58:25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151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1388 내겐 여유로운 그들에겐 지겨운. sakima 2001/06/28 1387 내일은... 이선진 2000/12/16 1386환호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achor 2001/09/13 1385 냉정과 열정 사이. [1] Keqi 2003/04/07 1384 냐 잉.... suncc 2000/08/26 1383잡담 냠.... 양사내 2000/09/29 1382 너, 받아봤니? 8줄의 러브레터! 이선진 2000/11/16 1381답변 너를 기억하며.. achor 2002/10/07 1380 너무 앞서가는 경향이 있지만. [1] bothers 2001/12/04 1379 너무나 눈물나는... 이선진 2001/05/30 1378 너무너무 아퍼요 ㅠ.ㅠ 善眞 2001/04/20 1377 너에게~~~~&& 이선진 2000/08/19 1376잡담 너의 사진들을 보고... [2] sugaJ 2003/02/25 1375 넌 정말 신기한 놈이랴.. 주정우 2000/05/04 1374호소 널널한 그대들이여... [2] achor 2006/02/22 1373잡담 널널할 땐 StarCraft를... -_-; achor 2001/04/20 1372 네 번째 배너입니다. 김신갑 2000/05/13 1371 네 사진~ [3] leesoo 2005/04/07 1370고백 네가 보고 싶어. 우성 2000/01/27 1369 네잎크로바~~우잉,,크로버님??^^* 이선진 2000/09/02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