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네이버는 프랑스 벤처펀드에 1200억원이나 꽂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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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News ( )


어제는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네이버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희한하게도 미디어 초청메일은그 전날 왔는데요.  사회나 정치쪽은 몰라도 통상 산업쪽은정말 중대하거나 급조된 사안이 아니라면이렇게 급박하게 보내질 않습니다. 다들 정해진 일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웬만해서 공개석상에 나오지 않는다는,이해…


더 보기 : http://outstanding.kr/narance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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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5/01/2015 16:08:00
Last Modified: 02/27/2025 1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