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겸사겸사해서.

성명  
   bothers ( Vote: 5 )


술한잔 해야겠다.

마음이 오묘해진 응수를 위해서도

군대를 가버리게 될 진택이를 위해서도

이빨치료 끝나서 신난 성아를 위해서도

앞으로 너무 바빠질 여주를 위해서도

발키리를 팔아치운 주노를 위해서도

돌아온 용사, 윤상옹을 위해서도

그리고 모두를 보고싶은 나를 위해서도....









사악하디 사악한 그이름 이/창/진


본문 내용은 9,91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209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209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63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2224     [GA94] 1년 전 오늘... 오만객기 1998/01/14
2223     [경화] 시네플러스 selley 1998/01/14
2222     [경화] 백화점 selley 1998/01/14
2221     [뚜뚜♡] 호호 씨댕~~~ 쭈거쿵밍 1998/01/14
2220     [진택] 입영 날짜 나와따..-_-; 은행잎 1998/01/14
2219     [GA94] to 은행잎... 오만객기 1998/01/14
2218     [GA94] 외아들 클럽... 오만객기 1998/01/14
2217     [GA94] 도배... 오만객기 1998/01/14
2216     [사악창진] 겸사겸사해서. bothers 1998/01/14
2215     [쥐포3] 안진택.. -_-;; luncast 1998/01/14
2214     [쥐포3] 12474..."죽어"님... -_-;;; luncast 1998/01/14
2213     [eve] 진택아~~~~~~!!!!!!!! 아기사과 1998/01/14
2212     [GA94] 요즘의 나... 오만객기 1998/01/15
2211     [GA94] 이다지도의 꽁트를 보고... 오만객기 1998/01/15
2210     [최민수] 흐흐.. 오늘 모래시계한다. skkman 1998/01/15
2209     [쥐포] 보구왔어요 ↓ luncast 1998/01/15
2208     [eve] 나두 모래시계 봤다.. 아기사과 1998/01/15
2207     [사악창진] 킹덤을 보고왔다. bothers 1998/01/16
2206     [진택] 우어.. 여비.. 나와따.. 은행잎 1998/01/16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641  642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