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게으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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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 일어나서 엄마랑 은행에 다녀왔다...

그리구 계속 잤다...

깨보니 지금 이다....

꿈은 참 말두 안되는 꿈을 꾸었다...

경화는 나사방에서 인터넷을 배우는 부지런하고 착실한 태도를

보이고 있던데......

가을이라서 그런지...힘두 없구...의욕두 없구...

입맛두 없다....

점심때 엄마한테 짜장면이랑 울면이 먹구 싶다고 그랫는데

엄마는 안 시켜줬다....흑흑흑...


본문 내용은 10,4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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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