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요새 글을 안썼더니..

작성자  
   씨댕이 ( Hit: 221 Vote: 2 )


글을 안 쓰고 사실 별루 읽지도 않았고..

하지만 성통회에는 계속 있었는데...

아~~ 어디를 가나 갈때가 없군...

오늘은 학교에 공부를 하러 갔는데 도서관에 자리가 없더라..

그래서 딴 도서관으로 갔지.. 거기는 있더군.. 그런데

거기는 여자가 학구열이 더 높은가봐.. 아니.. 그 주위에 중간고사를

앞둔 여고 여중이 있어서 그랬던가부다.. 여자는 자리가 없다고 그러데..

휴~~ 여자애랑 같이 가자고 그럴라 그랬는데.. 같이 왔었더라면..

나만 들어가고.. 이별의 순간을 맞을뻔 했군...

음.. 거기서 약간의 공부(?)를 하고 밥시간이 되어서 돌아왔지..

하지만 역시 갈때가 없어... 아무래도 안되겠어..

나두 여우목도리를 하나 빨리 장만하는게 좋겠어.. 음...

감기기운도 있는데 거기다 나는 다리고 아픈데.. 누구하나.. 흑흑...

이건 정말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지..

여우목도리...라..... 움...음....


본문 내용은 10,3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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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