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글이 고픈데.. 작성자 씨댕이 ( 1996-10-12 21:48:00 Hit: 230 Vote: 3 ) 밑에 제목에 원해 이 글을 쓸라구 그랬는데.. 글을 한참 안 쓰니 글이 고픈데...?? 허허 그러구 보니 난 술을 마신지도 오래 되었구나.. 속이 안 좋아서 자제를 했더니.. 참 오래되었군... 그런데 술은 별루 안 고프네...쩝.. 아무래도 자기 암시를 먹은거 같아.. 술먹으면 안된다는... 옛날엔 이 정도 안먹으면 술 고팠는데.. 어쩌면 사람이 고팠는지도.. 사실 지금도 외롭긴하지만 학년초보다는 100배는 나아진거지.. 아~~~!! 여우 목도리... 음...(신중하게 아직도 생각중...) 본문 내용은 10,3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62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62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1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861384 4637 [사악창진]씨잉..미치거따.... bothers 1996/10/132221 4636 놀랍군~! ajwcap 1996/10/132321 4635 [Peri] 잠깐 오랜만.... isamuplu 1996/10/132272 4634 4745 음....... caloo 1996/10/122314 4633 [유령] 96전멸인듯... 씨댕이 1996/10/122275 4632 [유령] 자전거.. 씨댕이 1996/10/122281 4631 [유령] 정말 이건 도배의 기회인가?? 씨댕이 1996/10/1221811 4630 [유령] 검도... 씨댕이 1996/10/122174 4629 [유령] 내가간 도서관... 씨댕이 1996/10/122273 4628 [유령] 허~~ 겐세이가 없네.. 씨댕이 1996/10/122334 4627 [유령] 글이 고픈데.. 씨댕이 1996/10/122303 4626 [유령] 요새 글을 안썼더니.. 씨댕이 1996/10/122212 4625 [유령] 나보구 도배한다 하더니.. 씨댕이 1996/10/122502 4624 하이!~ 방가방가 paul96 1996/10/122423 4623 [아~~~~셤 끝났당.....] ham0828 1996/10/1223314 4622 [0397] 사람이 하나씩 싫어진다. mossie 1996/10/122321 4621 [sun~] 이런 날엔.. 밝음 1996/10/122292 4620 [sun~] 소개팅 밝음 1996/10/122201 4619 [sun~] 날씨가 참 좋다.. 밝음 1996/10/122221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