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자전거.. 작성자 씨댕이 ( 1996-10-12 22:04:00 Hit: 228 Vote: 1 ) 하나 살까 한다.. 물론 통학을 위해서는 아니다.. 거리상으론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집과 학교사이는.. 그 유명한 아리랑 고개와 미아리 고개가 있다.. 그걸 넘으려면.. 허~~~~ 좀 힘들다.. 그리고 학교두 그렇고..^^; 주말에 서울이나 휘돌려는 생각이다.. 그러나 자전거가 없다는 현실에 봉착한 나는 자전거를 사기위해.. 돈을 모으기로 했다.. 그러나 아르비도 안 하는 나는 열악한 생활로 저축을 하는 수 밖에.. 그러나 곳 겨울인데.. 그때는 못 탈텐데.. 그렇게 생각하니 시간은 널널한것 같다.. 본문 내용은 10,3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463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463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51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861384 4637 [사악창진]씨잉..미치거따.... bothers 1996/10/132221 4636 놀랍군~! ajwcap 1996/10/132321 4635 [Peri] 잠깐 오랜만.... isamuplu 1996/10/132272 4634 4745 음....... caloo 1996/10/122314 4633 [유령] 96전멸인듯... 씨댕이 1996/10/122275 4632 [유령] 자전거.. 씨댕이 1996/10/122281 4631 [유령] 정말 이건 도배의 기회인가?? 씨댕이 1996/10/1221811 4630 [유령] 검도... 씨댕이 1996/10/122174 4629 [유령] 내가간 도서관... 씨댕이 1996/10/122273 4628 [유령] 허~~ 겐세이가 없네.. 씨댕이 1996/10/122334 4627 [유령] 글이 고픈데.. 씨댕이 1996/10/122303 4626 [유령] 요새 글을 안썼더니.. 씨댕이 1996/10/122212 4625 [유령] 나보구 도배한다 하더니.. 씨댕이 1996/10/122502 4624 하이!~ 방가방가 paul96 1996/10/122423 4623 [아~~~~셤 끝났당.....] ham0828 1996/10/1223314 4622 [0397] 사람이 하나씩 싫어진다. mossie 1996/10/122321 4621 [sun~] 이런 날엔.. 밝음 1996/10/122292 4620 [sun~] 소개팅 밝음 1996/10/122201 4619 [sun~] 날씨가 참 좋다.. 밝음 1996/10/122221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