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나는.. 작성자 밝음 ( 1996-11-19 13:22:00 Hit: 230 Vote: 7 ) 한국문학의 이해 수업 듣고 필기 안 한거 복사하고..잠시 과방에 들렀다가 다시 터미널실로 컴백이다. 터미널실이 젤루 따스하고 젤로 쾌적해.. 흐음..집에 갈까 했는데 잠깐 들어왔다가 갈려구.. 요번 달 울 집 전화세 40000원 정도밖에 안 나왔다.. 인간승리지...?? 앞으로 계속 그렇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지.. 한국문학의 이해 시간에 내 친구 상휘의 드라카 누아 향수를 뿌렸다..흐음..남자 향수.. 지금 터미널실에는 많은 사람들이 통신에 열중하는 모습. 요즘은 살 맛이 안 난다.. 그래서 통신을 더 하게 되나보다.. 통신에 와서야 웃고 기분이 좋아지고 그런다. 빨리 집에 가서 또 숙제를 해야한다.. 에구궁..논리학 숙제 워드로 쳤는데 팔이 너무 아프다.. 내가 독수리 타법이자나...그래서 손에 무리가 많이 가는데.. 세게 치기까지 하니....이론... 손을 쉴 수 있게 해주어야 할텐데... 손아..조금만 기다려..내가 겨울방학때 실컷 놀게 해줄꼐.. 혹시 아니..내가 너 안 춥게 따뜻한 손 구할찌..??^!^ 본문 내용은 10,3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558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55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6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5587 [sun~] 이 세상에는... 밝음 1996/11/1923014 5586 [sun~] 나는.. 밝음 1996/11/192307 5585 [JuNo] 재롱................. teleman7 1996/11/192289 5584 내도 졸리~~ 씨댕이 1996/11/192428 5583 [JuNo] 나도 열혈이다.................. teleman7 1996/11/192369 5582 [열혈남아]정말 열받는다... rough1 1996/11/192186 5581 [JuNo] 으으읔........윤상이형............. teleman7 1996/11/1924210 5580 [sun~] 준호!!!! 밝음 1996/11/192389 5579 [=^^=] 윤상이가 그럴줄은 몰랐는데... skkmgt95 1996/11/1923812 5578 [JuNo] 이제 학교로 가야하나............ teleman7 1996/11/1924512 5577 [sun~] 밤샜다.. 밝음 1996/11/1923712 5576 [형주니]...? kkuruk96 1996/11/192189 5575 [JuNo] 흠..........아침에. teleman7 1996/11/192305 5574 [열혈남아] 꼭 봐야할것!!!!!!!중요!!!!!!!! rough1 1996/11/1924912 5573 [JuNo] 훗날에............................. teleman7 1996/11/1822015 5572 [JuNo] 잘 살아 보세...................... teleman7 1996/11/182269 5571 [JuNo] 아.....지금 들어 왔다...................... teleman7 1996/11/1821914 5570 [=^^=] 경영학부는.. skkmgt95 1996/11/1825010 5569 [=^^=] 난 지금.. skkmgt95 1996/11/1825328 456 457 458 459 460 461 462 463 464 46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