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한페이지가 찼다.. 작성자 씨댕이 ( 1996-11-23 01:22:00 Hit: 319 Vote: 34 ) 결국 헛소리각 한페이지를 차지하고 말았구나.. 후후..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96방의 분위기로 보아.. 10명 내외다.. 부위기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없다.. 그렇기에 쓰긱 편하다.. 그렇기에 스기 싫다.. 내일아침에 이글을 읽는 사람은 따분하다며 a를 누르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보지않고.. 아무래도 좋다.. 상관없다.. 알아주라곡 쓴것두 아니고 알아주리라고 기대도 않는다.. 후후.. 역쉬.. 온라인이야.. 누각 물었다.. (내기억엔 주성이형이었던거 같다) "너는 통신이 장난이라고 생각하니.?" 난 얼버무렸다.. 솔직히 모른다.. 지금도 모른다.. 통신의 자율성과.. 서로 맞대고 있지 않아 얼굴을 붉히지 않아도 되기에 난 이런글을 쓰고 있는걸까? 아마도 맞다..아마도.. 후후... 졸리기 시작하는군.. 졸리다.. 아니다 다 깼다.. 이제는 졸리지 않다.. 그러나 이런 시시한 글을 계속쓰고 있다.. 통신에선 용감하다.. 통신에선 어떤 수줍은 사람이라도.. 난 널 사랑해 하고 말할수 있다.. 아니 칠 수 있다.. 통신의 장점이자 약점이다.. 아니 결점인 것이다.. 나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후후.. 정말..? 아니...아니야... 종말 나 이상한가봐.. 난 사랑한다는 말을 글로도 쓰지 않는데.. 말로는 커녕.. 그러니까 이모양이지.. 후후.. 아~~~ 첨에 모 쓸라곡 그랬는지 아제 생각났다.. 이제 이글은 넘 길어졌으니 다시써야쥐.. 아직도 헛소리 계속할꺼니? 누각 묻는다.. 난 대답한다.. 그래 이런기회는 흔치 않거든.. 본문 내용은 10,3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572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572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5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5739 [0424] 잠시 중단.. mossie 1996/11/232113 5738 [0423] sgfan 14 걸팬클럽.. mossie 1996/11/232113 5737 [0422] stel 8 mossie 1996/11/232013 5736 [0421] scheer 1 엘지 팬클럽.. mossie 1996/11/232097 5735 [0420] syear 6 칼라 mossie 1996/11/232207 5734 [0419] sfun 5 별모아 mossie 1996/11/232318 5733 [0418] sfellow 21 사사마 mossie 1996/11/232337 5732 [0417] sfellow 24 "사우사모" mossie 1996/11/232228 5731 [0416] 요새 진택이가 들고있는모임.. mossie 1996/11/2323910 5730 [0415] 고속노드인데도 버벅대는나우.. mossie 1996/11/232257 5729 [0414] 한동안.. 내가 안쓰던 사이.. mossie 1996/11/2324613 5728 [JuNo] 다들 엄청들 썼구나........... teleman7 1996/11/2326313 5727 [경고] 이 밑은 정말로.. 씨댕이 1996/11/2326319 5726 후후 결국 난 미치지 않았다.. 씨댕이 1996/11/2330030 5725 [sun~] 나는.. 밝음 1996/11/2326611 5724 하재룡 드디어 정신차리다... 씨댕이 1996/11/2326920 5723 [희정] 또 밝음이랑,,씨댕이,,^^; 쭈거쿵밍 1996/11/2327218 5722 성아네 어머니는.. 씨댕이 1996/11/2328428 5721 후후 한페이지가 찼다.. 씨댕이 1996/11/2331934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