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그러고보니.. 작성자 밝음 ( 1996-11-25 15:11:00 Hit: 213 Vote: 5 ) 크리스마스가 딱 한 달 남았네.. 흐음..요번에는 크리스마스에 흰 눈이 폴폴 내렸으면 얼마나 좋을까...얼마나 조을까... 나는 국민학교때까지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했다.. 울 엄마가 쓴 편지고 산타 할아버지가 쓴 편지라고 굳게 믿고 다른 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는 없다고 해도 쟤네들은 착한 아이들이 아니라서 선물을 못 받으니까 엄마가,아빠가 주는거구.. 나는 진짜 산타 할아버지가 주신거야.. 할아버지는 내가 정말 가지고 싶었던 것만 편지와 함께 주시자나? 다른 아이들은 할아버지 편지도 못 받았자나..?? 나아쁘은 것들..<-------요런 생각을 하고 렉있었던 것이다. 엄마는 그때를 회상하시기를 ... ....너는 아이가 조금 어리숙해서 그저 믿더라... ...이론이론...엉엉엉.. 어리숙한 밝음 본문 내용은 10,36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593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593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44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5948 [JuNo] 에잇 아직도........... teleman7 1996/11/252456 5947 [JuNo] 아래 으읔....그게 뭐야... teleman7 1996/11/252259 5946 [희정] ? 그건말야,,--; 쭈거쿵밍 1996/11/252318 5945 [JuNo] 아래 질문에서 이상한점.... teleman7 1996/11/2522012 5944 [희정] 질문이씀,,씨댕,,및 준호 쭈거쿵밍 1996/11/252477 5943 [사악창진] 이것들이... bothers 1996/11/2523210 5942 [JuNo] 시험 치고 왔다.... teleman7 1996/11/2522812 5941 [sun~] 초능력은 나에게 있다.. 밝음 1996/11/252219 5940 [JuNo] 객기 그러고 보니..... teleman7 1996/11/252266 5939 [JuNo] 으으으으!!!!!!! teleman7 1996/11/252116 5938 [sun~] 준호야.. 밝음 1996/11/252388 5937 [JuNo] 영명하긴.......... teleman7 1996/11/252217 5936 [sun~] 미치겠다.. 밝음 1996/11/252135 5935 [JuNo] 또 그러네.............. teleman7 1996/11/252154 5934 [JuNo] 허억 신기하다..... teleman7 1996/11/252243 5933 [sun~] 엄청 신기하다.. 밝음 1996/11/252074 5932 [sun~] 그러고보니.. 밝음 1996/11/252135 5931 [JuNo] 아래 그러고 보니..... teleman7 1996/11/252055 5930 [sun~] 크리스마스 기분.. 밝음 1996/11/25210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