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성아 글 속의 의미.....

성명  
   아기사과 ( Vote: 1 )

음....성아 글 읽으니까 눈물이 다 날 듯하당...

에휴~~~

그래그래.....

알꺼 같아...

나두 예전엔 내 맘을 글로 푸는 걸 무지 좋아했는데...

지금 난...모든 걸 숨기려고 해...

너무나 정신 없이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하루하루는 순식간에 넘어가구..

에휴~~~

요새 한숨이 는다...

암튼 성아 글 보면......성아랑 친한 친구라구 그러면서,....

내가 너무 신경을 못써준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점점 이기적이 되어가는 듯 하당..

성아야...교육학 셤 끝나구 술이나 한잔 하자....


==사과가==

본문 내용은 10,1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83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83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51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4485     [1131] 필~~ 독~~ 은행잎 1997/04/28
4484     [게릴라] 성아의 그대... 오만객기 1997/04/28
4483     [게릴라] 번개치자!!! 오만객기 1997/04/28
4482     [JuNo] 아 집에가야쥐~ teleman7 1997/04/28
4481     [sun~] 재. 밝음 1997/04/28
4480     [sun~] 그대에게. 밝음 1997/04/28
4479     [JuNo] 허어억 10106번 글...... teleman7 1997/04/28
4478     [사악창진] 눈물. bothers 1997/04/28
4477     [eve] 성아 글 속의 의미..... 아기사과 1997/04/28
4476     [JuNo] 헛소리 하나 끄적...... teleman7 1997/04/29
4475     [pro] 어문 A9 96들 필독!!!!!! prong 1997/04/29
4474     [나도이제그만사라져야할꺼같은느낌이든다] 씨댕이 1997/04/29
4473     [사악창진] 밑에 과객의 글들.. bothers 1997/04/29
4472     [JuNo] 이제 또 못보겠군...... teleman7 1997/04/29
4471     [JuNo] 앞으론 이시간에도..... teleman7 1997/04/29
4470     [JuNo] 콜라 한잔...... teleman7 1997/04/30
4469     [JuNo] 선물 줄까요? teleman7 1997/04/30
4468     [sun~] 그대에게. 밝음 1997/04/30
4467     [JuNo] 우산이 부러져? teleman7 1997/04/30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522  523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10:19:48